로또 1등 당첨 후 비법은 없지만, 당첨번호 확인→복권 보관→농협 수령→세금 공제 순서를 따라야 합니다. 세금은 금액대별로 22% 또는 33%가 원천징수됩니다.

당첨은 완전한 운, 비법은 없어요
로또는 확률 게임이므로 당첨률을 높일 수 없습니다.
로또 1등 당첨 확률을 높이는 비법은 없습니다. 확률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당첨 후에 실질적으로 중요한 것은 수령 절차, 세금 구조, 복권 보관 수칙을 미리 아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를 미리 알아두면 당첨 후 혼란 없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당첨번호 확인부터 보관까지
동행복권 공식 채널로 확인하고 즉시 안전하게 보관하세요.
당첨번호는 동행복권 공식 채널, 포털, 또는 복권의 QR 코드로 빠르게 대조합니다. 오독(잘못 읽기)을 줄이기 위해 여러 방법으로 재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확인 후 복권은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고, 뒷면에 서명·사진 촬영 등 증빙을 남겨두세요.
복권이 손상되거나 분실되면 수령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세요.
농협은행 본점에서 신분증·복권으로 수령
농협은행 본점 방문 시 신분증과 복권 원본이 필수입니다.
로또 1등은 농협은행 본점에서만 수령 가능합니다. 유효한 신분증과 복권 원본을 지참해야 하며, 지급기한(당첨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을 놓치면 못 받습니다. 당첨 확인 후 너무 늦지 않게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1년이 지나면 청구권이 소멸되니 반드시 기한 내에 수령하세요.
세금은 금액대별로 22% 또는 33%
당첨금에서 자동으로 세금이 공제되어 지급됩니다.
로또 당첨금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되며, 구간에 따라 다른 세율이 적용됩니다. 200만 원 초과 ~ 3억 원 이하는 22%, 3억 원 초과분은 33%가 원천징수됩니다. 예를 들어 20억 원에 당첨되면 약 13억 7,300만 원을 수령합니다.
세금은 이미 공제된 금액이 지급되므로 추가 신고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독(잘못 읽기)은 당첨 확인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는 실수입니다. 동행복권 공식 채널, 포털, QR 코드 등 여러 방법으로 번호를 재확인하면 정말로 당첨된 번호가 맞는지 정확하게 검증할 수 있으니, 수령 전에 반드시 확인해두세요.
네, 복권 원본이 필수이므로 분실하면 수령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당첨 후 서명이나 사진으로 증빙을 남겨두는 게 보험입니다. 보관 시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두어 열과 습기로 인한 손상을 막아야 해요.
그렇습니다. 지급기한(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을 넘으면 청구권이 완전히 소멸되므로 돈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당첨 사실을 알았다면 반드시 1년 안에 농협은행 본점을 방문해 수령하세요.
200만 원 초과 3억 원 이하는 22%, 3억 원을 초과하는 부분은 33%가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20억 원에 당첨되면 총 약 13억 7,300만 원을 수령하게 되는데, 이는 3억을 넘는 17억 원 부분이 33% 세율을 받기 때문입니다.
로또 1등은 농협은행 본점에서만 수령 가능합니다. 농협 지점이나 다른 은행의 어느 점포에서도 수령할 수 없으니 반드시 본점으로 방문해야 하고, 유효한 신분증과 복권 원본을 빠짐없이 준비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