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세카 리컬렉션 뽑기에는 2년 이상 된 페스 카드가 출현할 수 있어요. 확률이 낮으니 2차 복각부터 뽑을 걸 추천합니다.

리컬렉션 뽑기에 페스 카드 나와요
2년 이상 된 페스 한정 카드는 나와요
리컬렉션 가챠는 예전에 나왔던 카드들을 재복각 범위로 뽑을 수 있는 방식이에요. 2년 이상 지난 페스티벌 한정 카드도 이 범위에 포함되니까 컬페(컬러풀 페스티벌) 한정도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페스 카드가 나오는 건 아니고, 출시 시점을 기준으로 범위가 정해져 있어요.
콜라보 카드와 월링 카드는 리컬렉션에 선택 불가예요. 블랙 페스 같은 일부 상위 페스 카드도 제외될 수 있습니다
리컬렉션은 특정 유닛만 대상이라 확률이 낮아요
한 유닛만이라 당첨이 어려워요
리컬렉션 가챠의 가장 큰 특징은 한 유닛의 카드들만 뽑기 범위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신규 가챠처럼 모든 유닛의 카드를 다루지 않고 정해진 한 유닛만 진행되니까, 카드풀이 좁아서 원하는 카드를 뽑을 확률이 생각보다 훨씬 낮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유저가 리컬렉션보다는 신규 가챠나 2차 복각을 추천하는 경향이 있어요.
- 신규 가챠: 최신 카드들을 중심으로 여러 유닛을 다루니까 카드풀이 넓음
- 리컬렉션: 한 유닛의 과거 카드들만 대상이니까 카드풀이 좁음
- 확률 차이: 같은 카드를 원할 때 신규 가챠보다 리컬렉션이 더 어려움
리컬렉션은 확률이 낮으니 특정 카드 확정을 원한다면 2차 복각을 기다리는 게 낫습니다
신규 카드를 노리면 1~2년을 기다려야 돼요
최신 카드는 아직 리컬렉션에 못 나와요
방금 출시된 신규 카드가 리컬렉션에 바로 나오지는 않아요. 신규 가챠로 나온 카드는 최소 1년 이상, 보통 1~2년 뒤에야 재복각 범위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리컬렉션의 범위가 엄격하게 정해져 있기 때문이에요. 특정 신규 카드를 원한다면 2차 복각이 시작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 신규 가챠 출시: 최신 카드들이 처음 등장
- 1년 경과: 재복각 대상 범위에 포함되기 시작
- 2차 복각: 리컬렉션에서 뽑을 수 있게 됨
신규 카드를 얼른 원한다면 신규 가챠 때 뽑는 게 유일한 방법이에요
가챠 보너스와 게이지 시스템을 알아두세요
천장은 없지만 보너스로 보조할 수 있어요
리컬렉션 뽑기에는 유료돌 보너스 1배, 무료돌 보너스 0.5배가 적용돼요. 신규 가챠와 달리 천장 시스템이 없어서 확정 뽑기가 불가능하지만, 쌓인 씰(게이지 포인트)을 한정 티켓, 카드 조각, 음표 같은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무료돌 보너스가 낮은 편이지만 꾸준히 모으면 도움이 돼요.
무료돌 보너스가 낮으니 여러 번 뽑아야 의미 있는 교환이 가능해요
자주 묻는 질문
아니에요. 리컬렉션은 2년 이상 된 페스 카드를 범위로 하지만, 한 유닛만 대상이라 당첨 확률이 낮습니다. 특정 카드를 보장하지 않으니 천장이나 확정 뽑기는 없어요.
목표에 따라 달라요. 최신 카드를 원하면 신규 가챠가 낫고, 과거의 특정 카드나 깊게 파고 싶은 유닛이 있다면 리컬렉션이 낫습니다. 다만 확률은 신규 가챠가 더 유리해요.
안 돼요. 신규 카드는 출시 후 최소 1년 이상 경과해야 리컬렉션 범위에 들어와요. 보통 2차 복각부터가 목안이니까, 신규 카드를 얼른 원한다면 신규 가챠 때 뽑아야 합니다.
없어요. 리컬렉션은 천장 시스템이 없습니다. 대신 뽑기를 하면서 쌓인 씰을 한정 티켓이나 조각, 음표 같은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으니 이를 활용해 보세요.
유료돌은 1배 보너스, 무료돌은 0.5배 보너스를 받아요. 유료돌이 확률상 2배 유리하다고 봐도 돼요. 다만 무료돌을 꾸준히 모으면 교환 아이템으로 원하는 카드를 노릴 수도 있습니다.